해수 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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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는 청년이였습니다.

그렇게 직장을 다니며 평범한 생활을 하던 저는 어느날부턴가 몸이 많이 아파왔습니다. 병원을 가봐도 뚜렷한 병명은 나오지 않았고, 그렇게 아픈몸으로 계속 일을 하던 찰라 사내 등산모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몸이 허약해져서 아픈걸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등산모임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몸살이 난것처럼 아픈몸을 이끌고 산에 올라갈때는 한결 가뿐함을 느꼈고 등산을 하던 도중 "동자암"이라는 곳이 있어 저도 모르게 그 곳에 가서 향을 피웠습니다.

향을 피우고 나서부터 제 의사와는 다른 말들을 내뱉게 되고 뭐가 그렇게 서러운지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져 멈출려고 해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날이 지나고 나서부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때문에 일상적인 생활도 잠을 편히 잘수도 없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알아보니 혹시 무병 일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무속인을 찾아가 눌림굿까지 하게 되었습니다.눌림굿을 하는 도중 말문이 터지게 되었고, 저까지 받지 않는다면 가족에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다 하여 가족에 안위와 가족들이 무속인이 되어 힘든 제자길을 가게 될까 걱정이 되었으며, 저에게 신을 모실수 있는 자격을 신께서 주셨다면 분명히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여 말문이 터진 제가 신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신을 모시고 나서부턴 저와 가족은 평안을 찾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의 교감과 맑은 영으로 많은 사람들의 앞날을 밝혀줄 수 있도록 다 할 것입니다. 그것이 제 사명이자 신께서 저를 선택한 이유 일 것입니다.